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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語】7個月大的嬰兒母親:“因為丈夫的緣故也討厭女兒”
2019-06-14 月亮圓圓 9259 0 0  



생후 7개월된 영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의 SNS 글이 도마 위에 올랐다. 네티즌은 글에서 드러난 친모의 무책임함에 분노하고 있다.

出生后7個月的嬰兒被遺棄致死,親媽的SNS文章被推上了風口浪尖。網民們對文章中親母的不負責任表示憤怒。

숨진 A양(1)의 친모 견모(18)양은 지난달 15일 페이스북에 남편 조모(21)씨의 외도와 잦은 외박을 폭로했다. 그는 조씨로 인한 심적 고통을 토로하며 결별을 암시하기도 했다.

死亡的A某(1歲)的親生母親甄某(18歲)上個月15日在臉書上公開了丈夫趙某(21歲)經常外遇和外宿,她還吐露了因趙某而帶來的心理痛苦,暗示了兩人想要分手。

네티즌은 견양의 글 중 “나도 네가 보육원 알아본다는 거 그 의견에 따르려고 해야겠다” “내 딸이지만 너랑 같이 태어나게 한 생명이어서 죄 없는 아이도 이젠 싫다” 등의 문장에 분노했다. 댓글은 “아이는 무슨 죄냐” “부모 자격도 없다” 등 견양과 조씨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9일 오전 6시30분 기준 1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網友在帖子中表示,我認為你也要聽從保育院的意見;雖然是你的女兒,但這是一個獨立的生命,你沒有理由討厭無罪的孩子;等等。回帖中充斥著批判父母的內容,例如孩子有什么罪;你們沒有資格當父母等等。截至9日上午6時30分,留言超過1500條,并持續快速增加。

조씨와 견양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A양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根據《關于處罰虐待兒童犯罪的特例法》,趙某和甄某因涉嫌虐待兒童致死而被拘留。他們涉嫌在上月25日至31日期間將A某放置不管,導致其死亡。

A양은 이달 2일 외할아버지에 의해 발견됐다. A양의 외할아버지는 딸인 견양과 사위인 조씨가 연락을 받지 않자 집에 찾아왔다가 종이 상자 안에 있는 A양 시신을 발견했다. 당시 상자 위에는 이불이 덮여 있었다.

A某是在本月2日被外公發現。A某的外公看到女兒甄某和女婿趙某沒有消息,就來到趙某家,發現了紙箱子里的A某的尸體,當時箱子上蓋著被子。

외할아버지의 신고로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조씨와 견양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들은 경찰에 “지난달 30일 오후 딸을 재운 뒤 마트에 갔다”며 “귀가했더니 딸 몸에 반려견이 할퀸 상처가 있어 연고를 발라줬다”고 진술했다. 또, 다음 날 일어나 보니 A양이 숨져있었다며 “무섭고 돈이 없어 신고하지 못했고, 각자 친구 집에 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警方根據外公的舉報展開調查,并以證人身份對趙某和甄某進行了調查。他們向警方陳述說:上個月30日下午,女兒睡著后去了我們去了超市。回家后發現女兒身上有寵物狗割傷,所以給她涂了藥膏。第二天起床后發現A某已經死亡,感到非常害怕,我們沒有錢,所以沒能報警,各自去了朋友家。

그러나 부부의 자택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이들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었다. 부부는 지난달 23일 크게 다툰 뒤 각자 집을 나섰고, 24일 밤에야 귀가해 A양에게 분유를 먹였다. 이후 조씨는 24일 밤 다시 외출했고, 견양도 25일에 집을 나가면서 A양은 31일까지 약 1주일간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방치됐다.

但是通過確認夫婦住宅周邊的監控結果,發現他們的說辭都是謊言。夫婦倆上個月23日大吵大鬧后各自離家出走,直到24日晚才回家給A某喂奶粉。此后,趙某于24日晚再次外出,甄某也于25日離家出走,直到31日,孩子A某約一周時間沒有吃上東西。

조씨는 31일에 먼저 집에 들어가 딸이 숨진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5분 만에 집 밖으로 나온 그는 아내에게 전화해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견양도 같은 날 밤 귀가해 딸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지만 10분 만에 집을 다시 나왔다.

據了解,3月31日趙某先回家,確認女兒已經死亡。約15分鐘后,他才走出家門,給妻子打電話說“不要回家”。見此怪異的甄某也在同一天晚上回家,確認女兒已經死亡,但10分鐘后,他再次從家里出來。

조씨와 견양은 다음 날인 이달 1일 함께 귀가해 1시간 정도 자택에 머문 뒤 경찰에 체포될 때까지 모텔에서 지내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경찰의 추궁 끝에 범행을 모두 자백했다. 특히 견양은 “평소 양육 문제와 남편의 외도 때문에 다툼이 잦았다”고 진술했다.

據調查,趙某和甄某在第二天,即本月1日一起回家,在家待了1個小時,直到被警察逮捕為止一直住在汽車旅館。 在警方的追問下,他們終于交代了全部犯罪事實。甄某袒露說:平時因為養育問題和丈夫的外遇經常吵架。

견양은 집을 나선 지난달 23일 이후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거의 매일 페이스북에 올렸다. A양의 사망 사실을 확인한 후인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4분에는 “3일 연속으로 X같은 일들만 일어난다”고 적었다. 약 4시간 뒤에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제 와서 그립고, 보고 싶고, 앞으로 더 잘한다 그러는 걸까”라고 했다.

上月23日,甄某出門后幾乎每天都在facebook上PO出和朋友一起喝酒的照片。在確認A某的死亡事實后的上月31日晚11時44分,她還寫道“連續三天只發生X一樣的事情”。大約4個小時后,她開始說:我到底在想什么,以后會做的更好,是嗎?

경찰은 ‘위, 소장, 대장에 음식물이 없고 상당 기간 음식 섭취의 공백이 있지만 사인이 아사(餓死)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결과를 토대로 A양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警方根據國立科學調查研究院的第一輪尸檢結果,正在對A某進行準確的死因調查。胃、小腸、大腸中沒有食物,在相當長一段時間內沒有攝取食物,但死因看起來并不完全是餓死。

網友評論:

mins****
난 내새끼가 한두끼라도 안먹는다고 버티면 속이 타고 속상한데.. 4시간마다 분유먹으면서 이유식챙겨먹을 개월수에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줬다고? 사람이냐? 아무리 어려도 새끼에 대한 본능이라는건 있는거다. 이 동물만도 못한것들
답글30공감/비공감공감2982비공감18

我的孩子一兩頓不吃我就快要傷心得受不了了…每4小時要吃一次奶粉,在還沒斷奶的時候,一個星期什么都沒給? 是人嗎?畜生都對幼崽有保護本能,你是人嗎?

tjdn****
야 이년아 핑계도 엄마노릇을 한뒤에 말을 해야지 6일내내 술쳐먹고 밤새도록 노는게 엄마냐? 너 같은 새기를 엄마라고 생각한 딸이 불쌍하다
답글20공감/비공감공감950비공감85

六天內喝酒玩個通宵,這是媽媽嗎? 可憐的女兒啊,有你這樣的媽媽。

gwan****
정신나간것들아 책임지지못할거면 낳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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瘋子,不能負責的話就不要生了。

fort****
법적으로 저런 것들은 재혼 금지시켜야 함
답글9공감/비공감공감522비공감8

應該從法律上禁止這樣的人再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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